느긋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04.06.18

어느날 땅만 쳐다보는 나를 발견하곤 하늘을 바라보았다.
탁트인 시야에 말로 표현할수없는 기분좋은 느낌 !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하늘을 쳐다보며 살까?
바쁘게 살다가 얼마나 느슨한 시간을 가질까?
다들 바쁘댄다 .나도 바쁘다는 말을 많이 한다.
마음의 여유 하루 5분 10분 이라도 차한잔 마시면서 하늘한번 쳐다보고
나도 쳐다보고 이웃도 쳐다보고 주위를 둘러보자
그러면 보이지 않던것들이 보일테니까.
그언젠가 만났던 사람들이 오랜시간이 되어 만나면 생각하고 살아가고 관심을 갖는것들이 그때그대로일때 난 생각한다.
나도 그런 사람이 아닐까?
오랜세월 후 달라진 나의 모습이 되어야겠다.
그때 그 옛날의 고 연정이가 아니라 새로운 고 연정이 되도록
느긋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7 홈피의 새단장 축하드려요 백영신 11.11.28 7,908
356 홈피가 이뻐졌네요 이인순 11.11.27 7,743
355 홈페이지. 성도 11.11.27 7,495
354 와~~우~~ 새단장한 홈피를 축하합니다. +1 이충미 11.11.24 9,644
353 설교방송이 잘 들리지 않거나 너무 작게 들릴 때 현산교회 11.11.24 13,336
352 작은 나눔 +2 이연경 11.11.22 19,695
351 단편영화 MOST 편집영상 +2 조균형 11.11.07 11,153
350 설교... +1 김의진 11.10.29 10,436
349 청년부 수련회 사진 올렸습니다. +6 조성빈 11.08.20 10,359
348 Re 청년부 수련회 사진 올렸습니다. +1 조성빈 11.08.23 9,000
347 오늘은 울고 싶은 날이였어요. +5 이충미 11.08.19 9,666
346 월터 J. 챈트리의 <b>자기부인</b> 을 읽고... +6 조균형 11.08.17 9,161
345 청년부 여름수련회 중에 안부를 여쭈면서.... +4 최덕수 11.08.16 8,528
344 <b>2011중고등부 여름수련회 사진올렸습니다~<b/> 조균형 11.08.08 9,360
343 설교시디원합니다. +1 khy 11.07.21 7,308
342 윤혜의 설교받아 적기! ^^ +8 최덕수 11.07.20 9,323
341 (안내) 홈페이지 설교가 들리지 않을 때! 현산교회 11.07.19 11,503
340 여성목사 안수 공청회를 다녀와서.... 최덕수 11.05.14 8,824
339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 & 웨스터민스터 강해 설교 CD를 사고싶습니다. +2 주재우 11.03.21 7,859
338 강정채 사모님을 찾아 뵙고서... 최덕수 11.03.10 10,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