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 12(목) 오후 7시에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 교단의 여성목사 장립제도에 관한 공청회가 아산 도고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있었습니다. 신학자 2인, 목회자 2인이 여성목사 안수 찬반에 대해 각각 25분 정도씩 발제를 했습니다.
그런데 평범한 목회자인 제가 낄 자리가 아니었는데, 이런 저런 사정으로 제가 '여성 안수, 왜 비성경적인가?'라는 제목의 소 논문을 써서 발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공청회 현장에서 점점 기울어져 가는 한국교회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몇몇 기독교 신문에 엊그제 있었던 여성목사 장립제도 공청회에 대한 보도 기사가 올라와 있는 것을 봤습니다. 제가 발표한 글이 인터넷 까페에도 올라와 있는 것도 보았습니다.
본래는 이 논문을 좀 더 수정해서 홈피에 올려볼까 했었는데, 이미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관계로 약간의 수정만 해서 올립니다. 때문에 저희 교회 홈피에 올라와 있는 글이 가장 오리지널하고 수정된 최신 글입니다.^^
분량이 많아 여기에 직접 게시하지 않고 '자료실'의 '개혁주의 자료'란에 올려 놓았습니다. 각주가 제대로 나타나지 않아서 아래 한글 첨부 파일로도 올려 놓았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유익이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