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04.06.22

가정예배란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 그 자체이다 .
온가족이 둘러않아서 예배를 드릴때 방안 가득한 온기와 환함과 은혜로운 자리
일상생활의 가족이 아니라 한사람 한사람의 만남이 이루어진다.
엄마,아빠,자녀이면서 하나님 앞에서 또같은 인격체가 되는것이다.
그러므로 가정예배만큼은 인격젹인 만남이 이루어진다.
그리고 주님께서 함께하는 만남이 이루어진다.
오랜만에 가정예배를 드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래지않은 느낌이다.
어느덧 아이들은 기도가 많이 늘어있었고 믿음이 성장해 있었다.
내가 관심을 갖지 못해도 주님께서는 아이들을 챙기셨나보다.
무엇보다도 민수가 진지한마음으로 한참이나 기도를 한다.
우리가 가정예배를 드릴때 딴청을 피우던 아이가 이제는 동참해서 함께 예배를
드리니 놀랍지 않을수 없다.
주님께서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고 돌보아 주셨다는 것을 가슴깊이 느낀다.
또다시 은혜속으로 매일 아이들과 함께 들어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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