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04.06.29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목사님이하 장로님, 권사님 그리고 여러 성도님들 주님안에서 평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딸집을 방문하기 위해 샌프란시스코를 가는 비행기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쓰여진 작은 책을 읽고 거기에 들어 있는 감동적인 말씀을 니누기 위해 몇자 올리려 합니다.
저도 살아가는 여러 일들 중에 뜻대로 되지 않는 부족한 일들로 인한 세상적인 생각들로 염려하고 걱정하여 갈급한 마음이 들어 몸을 상한일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어 회계하며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실천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 일상에서 하나님을 만나려면 "

- 덜 염려하고 더 오래 살라.
- 염려는 하나님을 깜빡 잊었다는 증거이다.
- 하나님께 맡기면 장래를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 장래를 준비하고 있다면 장래를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 염려를 멈출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기도하는 것이다.
- 내일을 염려하는 것과 내일을 계획하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이다.
- 기도는 변화를 일으킨다. 염려는 아무것도 변화시키지 못한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56 루포에 관하여 노은경 05.03.11 8,417
155 Re 루포에 관하여 최덕수 05.03.12 8,084
154 수련회 잘 다녀왔습니다. ^^ 이수환 05.01.06 8,137
153 Re 수련회 잘 다녀왔습니다. ^^ +1 장철호 05.01.07 8,068
152 이재화 선교사 사모님 위암 판정... 기도 부탁! 최덕수 04.12.30 7,363
151 OldBoy를 보고 노은경 04.12.30 8,642
150 성탄 잘보내셨죠? 김경란 04.12.28 7,494
149 Re 성탄 잘보내셨죠? 최덕수 04.12.28 7,706
148 행복한 성탄이 되세요. 노용훈 04.12.24 7,253
147 Re 행복한 성탄이 되세요. 최덕수 04.12.26 8,710
146 평안히 다녀가셨지요 최성현 04.12.20 9,103
145 Re 평안히 다녀가셨지요 최덕수 04.12.21 16,683
144 나무 식탁 필요하신 분 가져 가세요! 강정희 04.12.09 10,585
143 주님의은혜에 감사 손삼미 04.12.02 10,498
142 Re 주님의은혜에 감사 최덕수 04.12.03 7,604
141 Re 주님의은혜에 감사 강정희 04.12.06 7,818
140 최덕수 목사님 평안하시구요 최성현 04.11.24 7,768
139 Re 최덕수 목사님 평안하시구요 최덕수 04.11.25 7,803
138 송순의 성도를 위한 기도 부탁! 최덕수 04.11.23 7,130
137 조엘의 감사 최덕수 04.11.10 7,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