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04.06.29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목사님이하 장로님, 권사님 그리고 여러 성도님들 주님안에서 평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딸집을 방문하기 위해 샌프란시스코를 가는 비행기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쓰여진 작은 책을 읽고 거기에 들어 있는 감동적인 말씀을 니누기 위해 몇자 올리려 합니다.
저도 살아가는 여러 일들 중에 뜻대로 되지 않는 부족한 일들로 인한 세상적인 생각들로 염려하고 걱정하여 갈급한 마음이 들어 몸을 상한일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어 회계하며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실천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 일상에서 하나님을 만나려면 "

- 덜 염려하고 더 오래 살라.
- 염려는 하나님을 깜빡 잊었다는 증거이다.
- 하나님께 맡기면 장래를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 장래를 준비하고 있다면 장래를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 염려를 멈출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기도하는 것이다.
- 내일을 염려하는 것과 내일을 계획하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이다.
- 기도는 변화를 일으킨다. 염려는 아무것도 변화시키지 못한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537 진짜결혼 책나눔 - 1 배우자, 어디서 어떻게 만나야할까 황보라 17.06.13 12,811
536 진짜결혼 책나눔 - Intro 황보라 17.06.12 12,568
535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갈3:3) 자유게시판 글쓰기 17.05.10 9,085
534 (종교개혁탐방) 누아용 칼빈의 생가를 찾아가다 김건순 17.04.29 20,674
533 조기 대선을 앞두고 +2 황보라 17.04.27 13,246
532 한글 개역개정판(4판) 성경 정오표 (2008-2017) +8 태영백 17.04.24 18,920
531 나오미, 오나미 살짝 헤깔렸네요. +2 차선미 17.04.13 12,194
530 교회의 전문성? +5 황보라 17.04.10 11,280
529 이제 그만 써야 할 호칭, 평신도.('특강 종교개혁사' 발췌 글) +2 구동주 16.12.08 11,829
528 별이 들어오다(한국 입양홍보회 입양가정 수기 공모전 출품작) +5 이현규 16.08.29 11,402
527 레지던트 이블 +1 황보라 16.08.23 12,720
526 What are infralapsarianism and supralapsarianism? +5 차선미 16.08.17 18,822
525 인간본성의 4중상태 - 독후감/내용요약 +3 김정철 16.08.11 13,761
524 데살로니가전서 정리 김원동 16.07.28 11,886
523 영적인 사람, 말씀의 사람, 성령의 사람 구동주 16.06.27 11,655
522 [눅17:7~10]본문에 대한 칼빈주석 구동주 16.03.04 10,540
521 '일사각오 주기철'을 보고 천성원 15.12.29 10,323
520 '현산교회 사행시인' 조장환 성도님을 소개합니다^^ 장철호 15.12.26 12,793
519 15.12.25 성탄 감사 예배 - 설교 정리 김원동 15.12.25 11,053
518 독서후기-도르트신조 강해를 읽고 +3 김도형 15.11.20 1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