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04.07.15

김천환!! 정말 반갑구나. 이제 30대 중반에 있는 성인이지만, 그냥 천환이라고 부르고 싶구나. 중고등부 시절 함께 뒹굴고 함께 고민했던 지난 날의 생각이 이제는 아련하다. 수원에 있을 때 한 번 보았으니 거의 10년 동안 못 본 것 같구나. 자세한 이야기는 한 번 만나서 이야기 하자꾸나. 정말 반갑다. 메일 보냈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6 봄성경학교 공과 교안(1) 올립니다. 이수환 06.02.24 11,328
175 봄성경학교 관련 자료입니다 이수환 06.02.23 16,020
174 직분을 맡으며 손삼미 06.01.06 10,158
173 사랑하는 성도님들 샬롬^^ 차인환 05.12.26 8,479
172 Re 반갑습니다. 차장로님! 장철호 05.12.30 9,718
171 교회헌금 헌납 확인증명서 신청하세요 최덕수 05.12.16 8,235
170 기도로 부흥의 불씨를 살려 나갑시다! 최덕수 05.11.08 8,650
169 캐나다 전경준 집사님 축하메시지! 현산교회 05.11.05 22,627
168 여름수련회 기간 중 특강 강의안입니다 이수환 05.08.12 10,712
167 여름 수련회 핸드북입니다. 이수환 05.08.12 10,200
166 우물과 마음의 깊이 신동창 05.08.10 9,614
165 Re 우물과 마음의 깊이 장철호 05.08.10 8,853
164 어린아이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1 장철호 05.08.08 8,118
163 환우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최덕수 05.07.19 7,606
162 목사님 안녕하세요! 유 성수 05.04.26 5,785
161 Re 목사님 안녕하세요! 최덕수 05.04.26 7,184
160 주께서 맺어주신 믿음의 줄이 캐나다에... 신평호 05.04.19 8,401
159 '팔복' 최춘선 할아버지 제작자 간증(김우현) 신동창 05.04.02 10,273
158 기도 부탁드려요... 정보영 05.03.14 9,179
157 주님의 인도하심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정보영 05.03.14 8,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