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04.07.15

김천환!! 정말 반갑구나. 이제 30대 중반에 있는 성인이지만, 그냥 천환이라고 부르고 싶구나. 중고등부 시절 함께 뒹굴고 함께 고민했던 지난 날의 생각이 이제는 아련하다. 수원에 있을 때 한 번 보았으니 거의 10년 동안 못 본 것 같구나. 자세한 이야기는 한 번 만나서 이야기 하자꾸나. 정말 반갑다. 메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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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16 목사님 사모님께... 김경란 04.09.26 7,823
115 목사님께 이메일 보냈습니다.(제목은 목사님께.입니다.)(내용 없음.) 노은경 04.09.21 8,774
114 Re 목사님께 이메일 보냈습니다.(제목은 목사님께.입니다.)(내용 없음.) 최덕수 04.09.21 7,824
113 최덕수 목사님.. 김미애 04.09.03 7,631
112 Re 최덕수 목사님.. 최덕수 04.09.03 7,812
111 고린도 여행기 신동창 04.08.30 9,487
110 Re 고린도 여행기 최덕수 04.08.30 7,299
109 아테네에서 신동창 04.08.27 9,381
108 건강하시길... 신평호 04.08.20 8,408
107 남편의 빈자리 손삼미 04.08.19 9,299
106 이번 주에 저 예배 결참 하게되었습니다.. 노은경 04.08.13 8,803
105 Re 이번 주에 저 예배 결참 하게되었습니다.. +2 최덕수 04.08.14 8,224
104 그리스 아테네에서 신동창 04.08.13 10,253
103 Re 그리스 아테네에서 장철호 04.08.13 8,693
102 Re 그리스 아테네에서 손삼미 04.08.13 6,439
101 Re 그리스 아테네에서 최덕수 04.08.13 7,402
100 안녕하세요? 김미애 04.08.02 6,722
99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8.05 8,159
98 한승덕 집사 최은경 성도 가정 득녀 축하! 최덕수 04.07.27 8,254
97 중국어로 복음을 전한다 강진 04.07.22 8,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