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목사님과 성도님들 안녕하셨지요?
저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현산교회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잊지 않고 연락주시는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늘 현산교회를 생각하며 기도하는 마음이 들도록 하는 것같습니다.
여름 성경학교를 준비하느라 상당히 바쁠 것같습니다. 이 번에 외부에서 캠프로 나가는 것같더군요. 아이들에게는 참 좋은 기회가 될 것같습니다.
자주 찾아와 인사하지 못한 것 죄송합니다.
그래서 조만간에 한 번 얼굴 뵙고 인사드리러 가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도 뵙고싶고 장로님, 그리고 권사님들, 선생님들 교회학교 친구들 모두 보고싶습니다.
그리고 제 아내가 아이를 가진것 알고 계시지요?
그래서 제가 요즘 참 기쁘답니다.
아이가 세상에 건강하게 나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목사님, 성도님들 안녕히 계세요.
노용훈 전도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