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시길...
04.08.20

바쁘고 무더운 이국에서 잘 계신지요.소식보니 음식도 맞지않고 더위에 고생이 많으신 것같군요.이곳은 태풍 메기가 한차례 큰비를 몰고와 많은 재해도 발생하였지만 비 온후로 기온이 한풀 꺽여 가을날씨를 느끼게 합니다.저녁은 쌀쌀하기까지 합니다.휴가도 다들 다녀오고 이제 완연히 가을로 접어드는 걸 느낌니다.가족과 함께 휴가도 가시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 올림픽 관광간 곳에서 빠쁜일정에 여념이 없으시죠.손삼미 성도님의 글을 읽어보았는 데 많은 위안과 힘이 되어주는 편지같습니다.저희도 집사님과 황집사님의 빈자리가 크신 걸 느끼고 그동안 많은 부분 봉사와 배려를 아낌없이 베풀어 주신것에 감사드립니다.
저녁시간 올림픽방송을 볼때 집사님을 생각하며 꼭 MBC만을 고집해 시청합니다.오는 주일새벽에 한국과 파라과이 게임이 있는 데 토요일 수빈이 돌잔치에 다녀와서 일찍자고 새벽에 일어나 응원할 계획입니다.몸은 떨어져있지만 같은 바램으로 응원하면 좋은 결과가 있겠죠.그리고 남성도모임은 9월18일로 예정했었는 데 감리교유스호스텔 전관을 다른단체에서 대여를 하여 그곳을 사용하려면 일정을 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바쁘시겠지만 시간 허락하는 대로 성경의 많은 유적을 보시고 지난번과 같이 자료와 소식도 전해주실 것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날씨와 음식,일정 여러모로 힘든가운데 건강유의하시고 주님의 보호하심과 인도하심이 함께 하길 기도하겠습니다.오늘도 교사 기도모임으로 모이는데 두집사님의 빈자리가 크고 그리울 것입니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97 현산교회의 역사는 계속됩니다 ^^ +5 조균형 12.01.04 9,513
396 중고등부 학생 여러분!! 조균형 12.01.04 10,274
395 새해엔.... +5 이충미 12.01.03 9,942
394 안녕하세요!? +8 최찬영 12.01.03 10,762
393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9 장철호 12.01.02 12,787
392 홈페이지 업데이트 내용에 대해서 알려 드려요. +5 차선미 12.01.02 19,411
391 컴백 했어요. +4 이인순 12.01.02 11,099
390 중고등부 칼럼 좀 살려주세요 ㅠ.ㅠ +3 조균형 12.01.02 13,149
389 Re 중고등부 앨범과 게시판 달아 드렸습니다. +3 차선미 12.01.03 18,108
388 Re 중고등부 앨범과 게시판 달아 드렸습니다. 조균형 12.01.04 12,077
387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3 조균형 12.01.01 19,379
386 "그리스도인의 경제 윤리"를 읽고.. +4 홍철기 11.12.28 10,156
385 임마누엘 4행시! ^^ +2 무명씨 11.12.25 8,185
384 타향살이(?) 어언 20일 ~_~ +5 조균형 11.12.23 10,041
383 친정 다녀올게요. +3 이인순 11.12.23 8,742
382 제8 복(福) 차선미 11.12.22 9,091
381 우리를 대속하신 예수님. +1 노집사(^^) 11.12.19 6,111
380 말씀을 사모하는 우리가 되길.. +1 이인순 11.12.17 7,686
379 어거스틴의 전기를 읽고 김춘희 11.12.17 9,109
378 바빙크의 개혁교의학 개요를 읽고... +3 차선미 11.12.14 8,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