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화 선교사 기도편지!
04.10.14

이재화 선교사님으로부터 메일이 왔습니다. 현재 모슬렘들이 라마단이라 부르는 금식기도 기간인데 기도가 절실이 요구된다고 합니다. 기도편지 읽으시고 함께 기도에 동참해 주십시오. 다음은 이재화 선교사의 기도서신 내용입니다.

< 다 음 >

터키를 위한 30일 기도여행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케 하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합 3: 1-2)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들 안녕하신지요?
한때 세계 복음화의 모판이었던 소아시아가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미전도 국가가 되었습니다. 저희는 이 무너진 초대교회의 터를 회복하고자 터키를 위한 30일 기도 여행을 시작하려 합니다.
무슬림들은 이달 15일부터 11월 13일까지 30일간 라마단 금식기도에 들어갑니다. 새벽 동트는 시간부터 해지는 시간까지 금식하면서 부부관계조차 금하는 이슬람 절기입니다. 이 기간 중 환자, 임산부, 여행자 및 전쟁 참전자 등 금식할 수 없는 자들을 제외한 모든 무슬림들은 알라의 자비를 구합니다.
라마단은 회교 달력의 9번째 달을 가리킵니다. 회교력은 음력입니다. 이 음력은 1년을 약 355일 정도로 계산합니다. 그래서 양력과는 달리 매년 라마단도 10일 정도 당겨집니다. 그래서 이 달이 여름이 되기도 하고 겨울이 되기도 합니다.
이 기간 동안 우리는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고자 합니다. 더불어 여러분들에게 이 땅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중보기도 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오늘부터 중보기도를 위해 매일의 기도제목을 계속해서 메일로 보내드리오니, 이 “터키를 위한 30일 기도여행”에 많이 참여해 주십시오.
이 기도제목들은 하나님 나라를 공유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과 공유하기를 희망합니다.

주의 나라가 이 땅에 속히 임하시기를 소망하며,,,,,


소아시아 킹스 웨이 센터 드림
e-mail : soasia2004@yahoo.co.kr

제 1일(10월 15일) - 종교
이슬람의 수호자였던 오스만 제국을 계승한 터키인들의 마음 속에는 터키인과 무슬림을 동일시하는 의식이 깊게 깔려 있다.
1924년에 최초로 제정된 터키공화국 헌법에는 이슬람이 국교로 명시되었으나, 1928년 헌법 개정시 이 조항이 삭제되면서 터키공화국은 사실상 세속국가가 되었다. 헌법에는 “모든 개인은 양심과 종교적 신앙과 의견의 자유를 가지며 모든 종류의 예배나 종교 행사 및 의식은 도덕 및 법률에 저촉되지 않는 한 자유이다.”라고 명시되어 있다.
그럼에도 이슬람의 오랜 전통에 젖어있는 터키 국민들의 약 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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