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가운데에서도 현산교회에 항상 관심을 보여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전집사님 홈페이지를 통해 그곳의 소식을 잘 듣고 있습니다
항상 하나님 앞에서의 신실한 삶을 살고자 하는 전집사님 가족을 통해서 큰 감동과 유익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그 교회가 지향하는 방향과 내용, 성도들의 교제, 신앙이 가장 중요한 것임을 몸소 본으로 보이므로 아이들을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로 양육하고자 하는 열망을 보면서 '나는 무엇을 바라며 어디로 가고 있는가'를 돌아보게 됩니다.
세상 안에서 헷갈리다가(?) 전 집사님 소식을 접하면서 다시 정돈하며 힘을 얻을 때가 여러 번 있었어요.
매주 목사님이 힘써 준비하신 말씀을 통해서 성도들이 영혼의 양식을 잘 섭취하며 말씀 가운데 잘 자라가고 있습니다. 교회 4주년을 맞으며 현산교회 시작 때부터 함께 하셨던 분들이 모두 모여 예배할 때 마음에 큰 기쁨이 있었습니다. 현산교회에 속해 있으며 얻는 영적인 유익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아직 부족한 점도 많이 있지만 현산교회가 참된 교회의 모습으로 세워져가는 일에 더 열심을 내고 마음을 모아 함께 가고자 합니다.
공부때문에 많이 바쁘실텐데 같이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우, 진우가 잘 자라가고 있더군요. 집사님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가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또 뵙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