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히 다녀가셨지요
04.12.21

일 년에 한 번 안성수양관에 갈 때마다 최 목사님을 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청년시절에는 가르치는 자와 가르침을 받는 자의 관계에 있었지만, 이제는 어엿한 동역자로써 함께 교회와 목회를 고민하며 대화할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요. 목사님의 사역을 통해서 새생명 교회가 든든히 서 가고 있는 것은 최 목사님께서 주를 경외함과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역하신 사역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소식 서로 나누기를 소원합니다. 기쁜 성탄과 새해를 맞아 주의 평안과 위로가 최 목사님과 목사님의 가정과 새생명교회에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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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6 비오는날에 손삼미 04.07.15 8,698
95 안녕하세요.. 김천환 04.07.14 7,725
94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7.15 8,766
93 안녕하세요 +2 노용훈전도사 04.07.12 11,537
92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7.13 16,155
91 Re 반갑습니다. 전도사님 신동창 04.07.20 1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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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Re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최덕수 04.06.30 9,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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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이것저것 다 잘할 수 없을까? 고연정 04.06.26 8,855
86 가정예배 고연정 04.06.22 8,901
85 느긋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고연정 04.06.18 7,836
84 성도의 교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특별한 선물 고연정 04.06.14 8,153
83 기도해주세요(신숙일집사님) 손삼미 04.06.14 8,997
82 Re 기도해주세요(신숙일집사님) 손삼미 04.06.15 8,809
81 앗 ! 잘못 찾아왔나? 고연정 04.06.09 7,957
80 Re 앗 ! 잘못 찾아왔나? 손삼미 04.06.14 8,919
79 겸손한 마음으로 고연정 04.06.08 8,249
78 현산교회에 와서 고연정 04.06.07 7,959
77 체육대회 프로그램입니다^^ 현산교회 04.05.24 11,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