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한 생각의 연쇄반응(조지 스윈녹)
12.03.11

어떤 사람들은 육신의 힘이 부족하거나 그 기회를 갖지 못해서 겉으로는 그 죄를 짓지 않지만 마음으로는 죄를 범하는 것을 아주 좋아하고 즐기고 있다. 희극 배우처럼, 그들은 공개적으로 보다 정확하게 죄를 짓기 위하여 은밀히 죄를 연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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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38 사랑(존 트랩) 현산교회 21.07.05 3,079
337 영적인 것에 대한 생각(존 오웬) 현산교회 21.07.05 3,229
336 사랑(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21.07.05 3,285
335 신자의 마음(조셉 홀) 현산교회 21.07.05 3,510
334 신자의 죽음(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2.17 5,326
333 평강(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0.02.10 5,352
332 은혜와 진리(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2.03 5,389
331 참된 권세(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1.26 5,230
330 신자의 영광(빌헬무스 아 브라켈) 현산교회 20.01.20 5,397
329 진정한 교제(존 플라벨) 현산교회 20.01.06 5,285
328 죄와 의무(존 플라벨) 현산교회 19.12.30 5,174
327 위선(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9.12.23 5,260
326 은혜의 목적(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12.23 5,217
325 겸손(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9.12.08 5,167
324 죄(존 번연) 현산교회 19.12.01 5,384
323 구원의 범위(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11.24 5,807
322 은혜의 실제성(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9.11.18 5,525
321 하나님을 아는 지식(존 밀턴) 현산교회 19.11.11 6,006
320 하나님의 교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11.03 5,481
319 말씀(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9.11.03 5,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