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와 진리(리차드 십스)
20.02.03

은혜와 진리가 반드시 명예를 얻도록 은혜와 진리를 명예와 함께 묶어 놓으신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날에 죄와 부끄러움이 함께 하도록 연합해 놓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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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37 영적인 것에 대한 생각(존 오웬) 현산교회 21.07.05 3,159
336 사랑(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21.07.05 3,215
335 신자의 마음(조셉 홀) 현산교회 21.07.05 3,438
334 신자의 죽음(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2.17 5,257
333 평강(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0.02.10 5,286
332 은혜와 진리(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2.03 5,324
331 참된 권세(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1.26 5,165
330 신자의 영광(빌헬무스 아 브라켈) 현산교회 20.01.20 5,328
329 진정한 교제(존 플라벨) 현산교회 20.01.06 5,217
328 죄와 의무(존 플라벨) 현산교회 19.12.30 5,104
327 위선(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9.12.23 5,190
326 은혜의 목적(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12.23 5,148
325 겸손(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9.12.08 5,095
324 죄(존 번연) 현산교회 19.12.01 5,315
323 구원의 범위(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11.24 5,740
322 은혜의 실제성(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9.11.18 5,455
321 하나님을 아는 지식(존 밀턴) 현산교회 19.11.11 5,933
320 하나님의 교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11.03 5,407
319 말씀(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9.11.03 5,300
318 손해는 없다(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10.21 5,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