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범위(스테판 차녹)
19.11.24

만약 우리가 죄는 용서 받았지만 여전히 이해력의 오류를 가지고 있고, 의지는 사악함에 물들어 있으며, 정서는 온통 무질서하고, 영혼 전체가 혼란에 휩싸여 있다면, 우리는 마귀의 공격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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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37 영적인 것에 대한 생각(존 오웬) 현산교회 21.07.05 3,158
336 사랑(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21.07.05 3,215
335 신자의 마음(조셉 홀) 현산교회 21.07.05 3,437
334 신자의 죽음(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2.17 5,257
333 평강(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0.02.10 5,286
332 은혜와 진리(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2.03 5,323
331 참된 권세(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1.26 5,165
330 신자의 영광(빌헬무스 아 브라켈) 현산교회 20.01.20 5,328
329 진정한 교제(존 플라벨) 현산교회 20.01.06 5,217
328 죄와 의무(존 플라벨) 현산교회 19.12.30 5,104
327 위선(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9.12.23 5,189
326 은혜의 목적(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12.23 5,148
325 겸손(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9.12.08 5,095
324 죄(존 번연) 현산교회 19.12.01 5,315
323 구원의 범위(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11.24 5,740
322 은혜의 실제성(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9.11.18 5,455
321 하나님을 아는 지식(존 밀턴) 현산교회 19.11.11 5,933
320 하나님의 교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11.03 5,406
319 말씀(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9.11.03 5,300
318 손해는 없다(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10.21 5,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