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에스겔 홉킨스)
12.08.06

그럴 만한 필요성도 없이 또는 합리적인 이유도 없이 쉽게 그리고 무감각하게 맹세하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앙망하지 않는 참람의 죄를 범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지나치게 자주 입에 올리는 것은 중심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별로 없다고 의심할 만한 충분한 근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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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38 사랑(존 트랩) 현산교회 21.07.05 3,079
337 영적인 것에 대한 생각(존 오웬) 현산교회 21.07.05 3,229
336 사랑(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21.07.05 3,285
335 신자의 마음(조셉 홀) 현산교회 21.07.05 3,510
334 신자의 죽음(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2.17 5,326
333 평강(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0.02.10 5,352
332 은혜와 진리(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2.03 5,388
331 참된 권세(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1.26 5,230
330 신자의 영광(빌헬무스 아 브라켈) 현산교회 20.01.20 5,397
329 진정한 교제(존 플라벨) 현산교회 20.01.06 5,285
328 죄와 의무(존 플라벨) 현산교회 19.12.30 5,174
327 위선(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9.12.23 5,260
326 은혜의 목적(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12.23 5,217
325 겸손(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9.12.08 5,166
324 죄(존 번연) 현산교회 19.12.01 5,383
323 구원의 범위(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11.24 5,806
322 은혜의 실제성(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9.11.18 5,525
321 하나님을 아는 지식(존 밀턴) 현산교회 19.11.11 6,006
320 하나님의 교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11.03 5,479
319 말씀(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9.11.03 5,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