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자비(조지 헤이크윌)
12.10.28

자비와 용서의 말은 무엇보다도 먼저 마지막 날에 선포될 것이다. 그러기에 그 말은 성도들이 천국의 첫 번째 문을 통과할 때 크게 선포되는 말이다. 이 때 성도들은 죄인들의 슬픈 탄식의 소리를 듣고, 자기들은 죽음으로부터 구원을 받으면서 그리고 모든 악을 씻어 버리고, 모든 억압에서 해방되어 이전에 매였던 구속의 멍에를 풀어 버리고서 하나님의 자비를 직접 체험하게 될 것이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38 사랑(존 트랩) 현산교회 21.07.05 3,079
337 영적인 것에 대한 생각(존 오웬) 현산교회 21.07.05 3,228
336 사랑(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21.07.05 3,285
335 신자의 마음(조셉 홀) 현산교회 21.07.05 3,510
334 신자의 죽음(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2.17 5,325
333 평강(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0.02.10 5,350
332 은혜와 진리(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2.03 5,387
331 참된 권세(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1.26 5,230
330 신자의 영광(빌헬무스 아 브라켈) 현산교회 20.01.20 5,397
329 진정한 교제(존 플라벨) 현산교회 20.01.06 5,285
328 죄와 의무(존 플라벨) 현산교회 19.12.30 5,174
327 위선(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9.12.23 5,260
326 은혜의 목적(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12.23 5,217
325 겸손(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9.12.08 5,166
324 죄(존 번연) 현산교회 19.12.01 5,383
323 구원의 범위(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11.24 5,806
322 은혜의 실제성(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9.11.18 5,524
321 하나님을 아는 지식(존 밀턴) 현산교회 19.11.11 6,006
320 하나님의 교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11.03 5,478
319 말씀(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9.11.03 5,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