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된 회개(토마스 맨톤)
13.06.02

만약 불신자가 죽음이나 지옥의 공포 때문에 죄를 범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마치 새가 허수아비 때문에 유혹을 물리치는 것처럼, 벌이 무서워서 그러는 것이지 죄를 혐오하기 때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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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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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 영적인 것에 대한 생각(존 오웬) 현산교회 21.07.05 3,227
336 사랑(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21.07.05 3,284
335 신자의 마음(조셉 홀) 현산교회 21.07.05 3,508
334 신자의 죽음(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2.17 5,322
333 평강(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0.02.10 5,348
332 은혜와 진리(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2.03 5,386
331 참된 권세(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1.26 5,227
330 신자의 영광(빌헬무스 아 브라켈) 현산교회 20.01.20 5,396
329 진정한 교제(존 플라벨) 현산교회 20.01.06 5,284
328 죄와 의무(존 플라벨) 현산교회 19.12.30 5,173
327 위선(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9.12.23 5,260
326 은혜의 목적(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12.23 5,217
325 겸손(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9.12.08 5,166
324 죄(존 번연) 현산교회 19.12.01 5,381
323 구원의 범위(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11.24 5,806
322 은혜의 실제성(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9.11.18 5,524
321 하나님을 아는 지식(존 밀턴) 현산교회 19.11.11 6,004
320 하나님의 교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11.03 5,477
319 말씀(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9.11.03 5,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