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인도하심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05.03.14

게시판에 들락날락 하던 중... 신동창집사님께서 올려놓으신 동영상 게시물...
제목은 여러 번 봤었지만.. 무심히 지나쳤었는데.. 오늘 아침엔 무슨 맘이 들어서인지...*^^*

참 많은 은혜와.... 주님께서 한사람 한사람을 위해 다 달리 계획해 놓으신 일이 사람의 지혜로는 도무지 알 수 없는 얼마나 깊은 것인지 깨닫고..(깨달음의 지혜 주심에 또 감사드리고.....)

처녀적에는 일한다는 핑계로 주님의 일에 얼마나 많은 핑계로 도망만 다녔었는지...

내 삶의 전부였었던 듯 열심이었던 일이였었지만...

나를 좀 더 겸손하게.. 주님의 일에 좀 더 충성스럽게 하기위해 세상의 일을 모두 끊어놓으신 지금....

이젠 그 모든 것들이 내 인간적인 자랑이었었음을 알기에...

주님께서 내게 주신 사명이 어떤 것인지 알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인간의 교만으로 깨닫지 못한다면...

다만.... 주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마음을 달라고...

다만... 주님의 말씀을 행할 수 있는 순종을 달라고... 기도합니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96 1940-50년대의 웨스트민스터 채플의 예배 모습 최덕수 08.05.06 9,340
295 그랜드래피즈에서 손윤정 08.04.28 9,124
294 Re 그랜드래피즈에서 최덕수 08.04.28 9,591
293 이단이 운영하는 기업체, 단체, 시설 등에 대한 목록입니다. 이수환 08.04.15 21,293
292 나이가 든다는 것은 장철호 08.03.19 14,955
291 임마누엘이 우리의소망이다(좋은 설교말씀) +2 손윤정 08.02.09 10,000
290 네번째편지(그랜드래피즈에서) 손윤정 08.02.03 9,167
289 샬롬^-^ㅋ +1 김예랑 08.02.01 7,814
288 08년도 중고등부 겨울수련회를 다녀와서... +1 김가영 08.01.26 9,208
287 세번째 편지(그랜드래피즈에서) +2 손윤정 08.01.26 8,188
286 수련회후기ㅎ +3 이진주 08.01.23 7,977
285 늦었지만.... +2 최찬영 08.01.23 9,998
284 중고등부 수련회 잘 다녀왔습니다. ^^ +2 이수환 08.01.19 9,186
283 중고등부 겨울수련회를 잘다녀왔습니다! +4 김가영 08.01.17 8,584
282 두번째 편지(손윤정) +1 손윤정 08.01.15 8,346
281 잘 도착했습니다(손윤정) +2 손윤정 08.01.08 8,209
280 Re 잘 도착했습니다(손윤정) 최덕수 08.01.09 6,563
279 Re 잘 도착했습니다(손윤정) 이 충미 08.01.09 5,272
278 그랜드래피즈에서 신동창 드림 +5 신동창 08.01.06 10,030
277 Re 집사님께 제일 부러운 것은... +2 이수환 08.01.07 8,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