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안녕하세요!
05.04.26

목사님 참으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목사님께 메일을 드리고 싶었으나 자꾸 에러가 나서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올립니다.
홈페이지가 깔끔하게 잘 꾸며져서 무척 보기 좋네요...그리고 사진속의
목사님모습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목사님!!
목사님만 생각하면 죄스러운 마음 금할길이 없습니다.
저희를 위해서 그렇게 애써주시고,기도해 주시고,신경써 주셨는데
저희가 너무나 부족한 탓에... ...
목사님 항상 저와 저희 집사림은 목사님과 사모님의 그 사랑과 은혜를
늘 잊지 못하고 감사해 합니다. 반면에 죄스러운 마음또한 늘 있지요...

한2년이 흐른것 같은데...그때 목사님과 사모님의 사랑과 관심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강건하시고요 현산교회에 불같은 부흥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목사님을 찾아뵙고도 싶었지만 용기가 나질않아 이렇게 글로나마 인사를
드립니다.
목사님 메일을 알려주시면 메일 보내겠습니다."

- 유 성수 올림 -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97 현산교회의 역사는 계속됩니다 ^^ +5 조균형 12.01.04 9,507
396 중고등부 학생 여러분!! 조균형 12.01.04 10,268
395 새해엔.... +5 이충미 12.01.03 9,937
394 안녕하세요!? +8 최찬영 12.01.03 10,755
393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9 장철호 12.01.02 12,780
392 홈페이지 업데이트 내용에 대해서 알려 드려요. +5 차선미 12.01.02 19,404
391 컴백 했어요. +4 이인순 12.01.02 11,093
390 중고등부 칼럼 좀 살려주세요 ㅠ.ㅠ +3 조균형 12.01.02 13,143
389 Re 중고등부 앨범과 게시판 달아 드렸습니다. +3 차선미 12.01.03 18,107
388 Re 중고등부 앨범과 게시판 달아 드렸습니다. 조균형 12.01.04 12,071
387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3 조균형 12.01.01 19,373
386 "그리스도인의 경제 윤리"를 읽고.. +4 홍철기 11.12.28 10,151
385 임마누엘 4행시! ^^ +2 무명씨 11.12.25 8,178
384 타향살이(?) 어언 20일 ~_~ +5 조균형 11.12.23 10,033
383 친정 다녀올게요. +3 이인순 11.12.23 8,735
382 제8 복(福) 차선미 11.12.22 9,085
381 우리를 대속하신 예수님. +1 노집사(^^) 11.12.19 6,103
380 말씀을 사모하는 우리가 되길.. +1 이인순 11.12.17 7,677
379 어거스틴의 전기를 읽고 김춘희 11.12.17 9,099
378 바빙크의 개혁교의학 개요를 읽고... +3 차선미 11.12.14 8,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