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의 한계(토마스 아담스)
14.12.07

율법은 죄를 드러낼 수는 있으나 죄를 억누를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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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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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 영적인 것에 대한 생각(존 오웬) 현산교회 21.07.05 3,217
336 사랑(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21.07.05 3,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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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신자의 죽음(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2.17 5,311
333 평강(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0.02.10 5,339
332 은혜와 진리(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2.03 5,378
331 참된 권세(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1.26 5,219
330 신자의 영광(빌헬무스 아 브라켈) 현산교회 20.01.20 5,383
329 진정한 교제(존 플라벨) 현산교회 20.01.06 5,273
328 죄와 의무(존 플라벨) 현산교회 19.12.30 5,163
327 위선(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9.12.23 5,249
326 은혜의 목적(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12.23 5,206
325 겸손(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9.12.08 5,153
324 죄(존 번연) 현산교회 19.12.01 5,373
323 구원의 범위(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11.24 5,797
322 은혜의 실제성(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9.11.18 5,515
321 하나님을 아는 지식(존 밀턴) 현산교회 19.11.11 5,993
320 하나님의 교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11.03 5,468
319 말씀(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9.11.03 5,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