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치는 직분의 중요성(존 오웬)
15.03.08

우리는 십자가에서 길을 지시하는 손같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다른 이들의 갈 길을 안내하면서도 자기는 그냥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과 같은 식으로 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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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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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 영적인 것에 대한 생각(존 오웬) 현산교회 21.07.05 3,214
336 사랑(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21.07.05 3,270
335 신자의 마음(조셉 홀) 현산교회 21.07.05 3,493
334 신자의 죽음(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2.17 5,310
333 평강(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0.02.10 5,337
332 은혜와 진리(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2.03 5,376
331 참된 권세(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1.26 5,217
330 신자의 영광(빌헬무스 아 브라켈) 현산교회 20.01.20 5,381
329 진정한 교제(존 플라벨) 현산교회 20.01.06 5,271
328 죄와 의무(존 플라벨) 현산교회 19.12.30 5,160
327 위선(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9.12.23 5,246
326 은혜의 목적(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12.23 5,203
325 겸손(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9.12.08 5,150
324 죄(존 번연) 현산교회 19.12.01 5,370
323 구원의 범위(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11.24 5,794
322 은혜의 실제성(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9.11.18 5,512
321 하나님을 아는 지식(존 밀턴) 현산교회 19.11.11 5,991
320 하나님의 교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11.03 5,466
319 말씀(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9.11.03 5,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