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과 마음의 깊이
05.08.10

게시판에서 신집사님의 글을 다시 보게 되니 반갑습니다.
신집사님이 그 글을 통해 느끼고 바라는 것을 저는 신집사님의 모습을 통해서
느끼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언제나 온유한 마음으로, 한결같은 모습으로 대하시는 신집사님을 통해 많은 힘을 얻게 됩니다.
현산교회를 통해 좋은 성도의 교제를 경험하고 있는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96 1940-50년대의 웨스트민스터 채플의 예배 모습 최덕수 08.05.06 9,340
295 그랜드래피즈에서 손윤정 08.04.28 9,124
294 Re 그랜드래피즈에서 최덕수 08.04.28 9,591
293 이단이 운영하는 기업체, 단체, 시설 등에 대한 목록입니다. 이수환 08.04.15 21,292
292 나이가 든다는 것은 장철호 08.03.19 14,954
291 임마누엘이 우리의소망이다(좋은 설교말씀) +2 손윤정 08.02.09 9,999
290 네번째편지(그랜드래피즈에서) 손윤정 08.02.03 9,165
289 샬롬^-^ㅋ +1 김예랑 08.02.01 7,813
288 08년도 중고등부 겨울수련회를 다녀와서... +1 김가영 08.01.26 9,207
287 세번째 편지(그랜드래피즈에서) +2 손윤정 08.01.26 8,188
286 수련회후기ㅎ +3 이진주 08.01.23 7,977
285 늦었지만.... +2 최찬영 08.01.23 9,998
284 중고등부 수련회 잘 다녀왔습니다. ^^ +2 이수환 08.01.19 9,186
283 중고등부 겨울수련회를 잘다녀왔습니다! +4 김가영 08.01.17 8,584
282 두번째 편지(손윤정) +1 손윤정 08.01.15 8,346
281 잘 도착했습니다(손윤정) +2 손윤정 08.01.08 8,208
280 Re 잘 도착했습니다(손윤정) 최덕수 08.01.09 6,563
279 Re 잘 도착했습니다(손윤정) 이 충미 08.01.09 5,271
278 그랜드래피즈에서 신동창 드림 +5 신동창 08.01.06 10,029
277 Re 집사님께 제일 부러운 것은... +2 이수환 08.01.07 8,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