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와 묵상(토마스 맨톤)
19.02.17

공부의 끝은 정보이고 묵상의 끝은 연습이거나 애정을 기반에 둔 일이다. 공부는 겨울의 해와 같은데 밝게 비추지만 따뜻하지 않다. 묵상은 불이 폭발하는 것과 같은데 불꽃은 상관없지만 열기가 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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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37 영적인 것에 대한 생각(존 오웬) 현산교회 21.07.05 3,201
336 사랑(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21.07.05 3,260
335 신자의 마음(조셉 홀) 현산교회 21.07.05 3,482
334 신자의 죽음(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2.17 5,299
333 평강(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0.02.10 5,327
332 은혜와 진리(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2.03 5,365
331 참된 권세(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1.26 5,206
330 신자의 영광(빌헬무스 아 브라켈) 현산교회 20.01.20 5,370
329 진정한 교제(존 플라벨) 현산교회 20.01.06 5,260
328 죄와 의무(존 플라벨) 현산교회 19.12.30 5,147
327 위선(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9.12.23 5,234
326 은혜의 목적(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12.23 5,193
325 겸손(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9.12.08 5,140
324 죄(존 번연) 현산교회 19.12.01 5,359
323 구원의 범위(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11.24 5,784
322 은혜의 실제성(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9.11.18 5,501
321 하나님을 아는 지식(존 밀턴) 현산교회 19.11.11 5,979
320 하나님의 교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11.03 5,454
319 말씀(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9.11.03 5,349
318 손해는 없다(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10.21 5,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