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홈페이지에 처음 글을 남깁니다.
06.08.03

홈페이지를 통하여 만나게 되서 반갑습니다.
수련회를 통하여 이호준 성도님에 대하여 많이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는 동역자가 되기를 소원하며,
서로를 위하여 조언과 격려, 기도 할 수 있는 깊은 관계 가운데 있기를 기대합니다.
방학인데 다른 분들보다는 시간이 많이 있을 텐데 어떻게 보내시는지요?
2구역 성경 읽기에 큰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상적인 이야기들이라도 자주 홈페이지에 글 올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호준 성도님을 통하여 남성도 모임의 부족한 면들이 채워지길 바라며 주일에 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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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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