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움
06.11.02

샬롬~~
김병혁 목사입니다.

새삼스럽네요 ㅋㅋ
실은 엊그제 밤, 화곡동에서 오랜만에 뵌 최성현 목사님 덕분에 교회 홈피에 처음으로 흔적을 남기게 되었네요.

덧글만 달고 나갈려니 괜시리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여하튼 on-line을 통해서도 여러분을 뵙게 되서 무척 반갑고요.
on 이든지 off 든지 자주 뵙고 삶을 함께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생각해볼수록 현산교회와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게 된 것은 주님의 크신 은혜입니다.

이번 주일, 참 좋은 행사가 있죠?
보다 활기차고 기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하루 하루 주안에서 승리하시길 바라며...

인천에서 김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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