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산가족여러분~ 평안하셨어요?
07.02.02

샬롬~~~
명자님 반가워요. 지난번 이사 잘 하셨다는 전화받고 한번 방문하고 싶었는데 이래 저래 시간만 흐르고 아직도 날짜를 못잡고 있네요.
미안하고 또 미안......
잘 지내지요.
우리 현산교회 홈피에서 만나니 또 다른 반가움이 있어요.
이사하기 전날 만나서 밥먹고 차마시고 서로의 주님에 대한 감사함과
삶에 대해 얘기 나누다가 눈물도 그렁거리고....
이렇게 글 올리면서 그때 생각이 나니깐 또 눈물이 나네요.
하여간 반갑고 현산 가족 모두가 반가워 할께여요. 특히 영적 현산 가족이라는 말. 감동이예요.
명자님 자세한건 전화하기로 하고..... 늘 기도 하고 있어요. 알죠?
현산가족 모두를 대신해서 감사드립니다.

언니가 이렇게 존대어 쓰니깐 이상하지........요.
음~~ 아무래도 공적인 공간이다 보니......

빠른 시간안에 볼수 있도록 서로 궁리해봅시다. 그때까지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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