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왕준석 입니다...
자주 연락을 드리지 못하고 이렇게 뜬금없이 글을 남기게 되서..너무 송구스러울 따름입니다. ....
이제 일산을 떠나서..이곳 용인수지에 둥지를 튼지 3년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지윤이도 훌륭하게 그리고 이쁘게 크고 있구요. (이제 4학년이 되네요)
김미애 자매도 열심히 교회생활하면서 힘들지만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습니다.
언제나 마음은 현산교회에 있으면서도.최덕수목사님..사모님..그리고 안철수장로님..장철호장로님..신동창집사님..교회를 위해 봉사하시는 모든분들과 성도님들에게 연락한번 드리지 못해..정말 죄송할 따름입니다. ...
요즘은 신앙생활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일핑계로 주일을 거르는 일도 없어졌구요..자주는 아니더라도 성경을 항상 마음속에 두면서 읽어나가기도 한답니다.
언제나 현산교회의 새벽예배애서 영접했던 하나님의 모습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들 하시구요..
말주변이 없어서인지..쓰고싶은 말들은 많은데 글로 표현이 잘 안되네요...
앞으로는 자주자주 홈피에 들려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왕준석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