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목사님 반갑습니다.
07.10.31

사모님. 호산나. 수산나도 건강하지요?
목사님께서 주신 글 읽고 한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주의 나그네가 정착시면서 주의 무익한 종이라 하심이 하나님만을
바라보시는 목사님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 같아서요.
지구 반대쪽에 현산 교회와 같은 개혁교회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늘 기억하며 기도하게습니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76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을까요? +1 이인순 11.12.12 7,540
375 늙은이가 되어가는 어느 부모의 편지 1 +3 백영신 11.12.09 8,042
374 코람데오에 실린 현산교회 소개! +2 최덕수 11.12.09 9,115
373 LED TV를 살까요 말까요... +3 임종훈 11.12.06 8,553
372 하나님을 기뻐하라 - 존 파이퍼 +4 차선미 11.12.06 8,338
371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2 이인순 11.12.06 7,398
370 겸손한 자제심 +2 김춘희 11.12.05 8,222
369 혹시 저와 함께 일하실 분 안 계신가요? 이인순 11.12.03 7,542
368 사랑의 에너지 +2 장광호 11.12.02 6,878
367 혀는 마음에 붙어 있어..... +1 김춘희 11.11.30 8,364
366 *하나님도 웃어버린 기도 * +2 박검찬 11.11.30 8,882
365 새홈피 단장 추카드립니다~ 천성원 11.11.30 9,010
364 들렀다 가요 +1 이인순 11.11.30 7,409
363 또 왔어요. +3 이충미 11.11.29 8,854
362 새 술을 새 부대에 담으셨군요^^ +3 김병혁 11.11.29 7,892
361 홈피 너무 이쁘고 좋습니다. +2 노승수 11.11.29 7,217
360 건강하신가요? +4 이인순 11.11.29 7,728
359 11월12일 파주에서 축구모임 사진 임종훈 11.11.28 9,395
358 타협할 수 없는 진리(마틴 로이드 존스) +3 차선미 11.11.28 7,941
357 홈피의 새단장 축하드려요 백영신 11.11.28 7,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