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보고합니다!!!
07.10.30

10월28일 새벽 12시5분에 첫 딸을 출산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더불어 바쁘신 가운데서도 몇몇분들은 직접 찾아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이름은 "이예람" 이라고 지었습니다.
예수님만을 바라고, 예수님의 바람을 일으킨다는 의미로 이름을 지었습니다.
이러한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귀한 아이로 키워야 할텐데 많이 두려움이 듭니다. 기대감, 불안함등등 여러 마음들이 교차해서 듭니다. 염치 불구하고 많은 기도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자연분만으로 낳았고,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합니다.
지금은 아이산부인과 조리원으로 옮겨서 조리를 하고 있습니다.
몸무게는 3.04kg, 키는 51cm 입니다.
모든게 꿈만 같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이제 아빠가 되었으니 예수님의 마음을 조금 더 잘 이해할 수 있을까요? ^^;

위 홈페이지에 써 있는 주소로 들어가시면 예람이의 사진이 몇 장 있습니다.
보시고 싶으시면 클릭만 하시면 됩니다.
혹 싸이월드 주소가 있으시면 저희에게 1촌 신청하시면 저와 제 아내의 육아일기까지도 보실 수 있으십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16 Re 숙제하듯 살지 말고 축제하듯 살자! +5 박검찬 12.01.30 10,411
415 성도님.... +3 이충미 12.01.30 10,871
414 중고등부예배 설교 요약 +1 조균형 12.01.29 17,060
413 우리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요? +3 이인순 12.01.26 9,895
412 2012년 중고등부 겨울수련회 사진 올렸습니다^^ +1 조균형 12.01.20 10,359
411 아직도 사랑한다는 말에 +7 장철호 12.01.19 11,634
410 강해설교와 절기 및 행사설교가 추가됩니다. +6 차선미 12.01.19 11,337
409 회개란 무엇인가? (퍼온 글) +2 김춘희 12.01.17 9,894
408 맥체인!! 맥체인!! +5 이연경 12.01.16 10,607
407 우리 아들이 엄마를 거부하네요 ㅠㅠ +4 이인순 12.01.16 9,985
406 * 내 삶의 휴식을 주는 이야기 * +7 한성용 12.01.16 13,513
405 '임마누엘' 4행시 +6 이문숙 12.01.15 11,011
404 새벽기도 +2 조균형 12.01.14 10,061
403 나의 일상들 +6 김춘희 12.01.12 9,519
402 재미있는 글을 보고 퍼왔어요^^ +3 장철호 12.01.11 10,713
401 왜 세상은 복음을 거부할까요? +3 이인순 12.01.10 7,674
400 새뮤얼 러더퍼드로부터 온 편지 +2 차선미 12.01.10 11,095
399 찬송가 조균형 12.01.06 9,694
398 현산교회 찾아오시는길 버스노선 안내 +3 조균형 12.01.04 10,054
397 현산교회의 역사는 계속됩니다 ^^ +5 조균형 12.01.04 9,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