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건강한 출산과 예람이의 탄생을 진심으로 감사, 축하드립니다!!
예람이라구요? 화성 교회 청년부 시절, 젊음 사자같이 주 앞에 나아오던 호준 형제(이제는 당당한 아빠의 대열에 섰지만^^)의 아름다운 섬김과 열정을 기억할 수 있는 이름이라 더욱 반갑군요.
새로운 생명으로 인해 호준, 경희 성도님 가정과 이들을 아는 모든 주의 백성들과 현산 교회 가운데 다시 한번 주의 깊으신 섭리와 무한하신 사랑을 고백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 귀한 일이 우리 모두에게 주 안에서 생명있는 존재로 살아가는 가치와 보람이 무엇인지를 더욱 절감케 하는 계기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예람이의 탄생 소식을 들으며 찾아 보게 된 말씀입니다.
이 언약의 말씀이 호준, 경희 성도님의 가정과 예람이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시편 127:1-5>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숫군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너희가 일찌기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이것이 그 전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저희가 성문에서 그 원수와 말할 때에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
칼거리에서,
주의 무익한 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