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주님께서 허락하신 한날을 마치고 잠자리에 들려고 하니 괜스리 참 행복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하는 현산교회 성도님들... 생일 잔치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음식 장만해주시고, 여러 다양한 프로그램 준비하시고.....
너무 즐거웠습니다. 이런 것이 참 행복이란걸 알게된것 같아요.
대가족이죠. 어르신 부터 아기들까지.
공동체이며 가족이고 성도들의 모임인 현산교회의 한 지체인것에
감사드립니다.
현산교회 7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공동체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벌써 새벽 1시 40분이 되어갑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좋은 꿈꾸시고 편안한 잠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