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산교회 7번째 생일 잔치를 마치며....
07.11.05

샬롬~~
주님께서 허락하신 한날을 마치고 잠자리에 들려고 하니 괜스리 참 행복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하는 현산교회 성도님들... 생일 잔치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음식 장만해주시고, 여러 다양한 프로그램 준비하시고.....
너무 즐거웠습니다. 이런 것이 참 행복이란걸 알게된것 같아요.
대가족이죠. 어르신 부터 아기들까지.
공동체이며 가족이고 성도들의 모임인 현산교회의 한 지체인것에
감사드립니다.

현산교회 7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공동체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벌써 새벽 1시 40분이 되어갑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좋은 꿈꾸시고 편안한 잠 주무세요.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6 링컨의 신앙 십계명 신동창 04.05.08 9,078
75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 관련 현산교회 04.04.29 9,856
74 페어런팅 팁 전경준 04.04.20 7,748
73 TV는 나의 목자시니 에 이은 시편 23편의 전라도와 경상도 버전 ^^ 최덕수 04.04.17 7,582
72 하이델 강독을 계속 듣고 싶습니다... 김재현 04.04.12 7,755
71 Re 하이델 강독을 계속 듣고 싶습니다... 신동창 04.04.14 7,977
70 Re 하이델 강독을 계속 듣고 싶습니다... 김재현 04.04.14 6,895
69 어지러운 정국을 위해 기도합시다 최덕수 04.03.13 6,890
68 여성도 수련회를 다녀와서 손삼미 04.03.04 7,949
67 현산교회 성도님들께 전경준 04.02.25 7,866
66 Re 현산교회 성도님들께 최덕수 04.02.26 6,724
65 책 읽는 방법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신동창 04.01.30 8,430
64 조나단 에드워드의 자기점검표 신동창 04.01.08 8,130
63 조나단 에드워드의 결심문 신동창 04.01.08 8,089
62 사랑합니다~!! 이숙경 04.01.02 6,982
61 Re 사랑합니다~!! 강정희 04.01.06 8,092
60 문안 김 병기 04.01.01 5,838
59 Re 문안 최덕수 04.01.02 7,017
58 감사합니다. +2 노용훈전도사 03.12.29 7,521
57 유형옥 형제님이 퇴원했습니다! 최덕수 03.12.12 7,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