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07.11.13

현산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제 2008학년도 수능이 이틀남았네요.
그동안 기도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많은 힘이 되었어요 ^^
고3이니만큼 참 어려울때도 있었는데
주님께서 잘 이겨내게해주셨고 48시간정도 앞둔 지금도
마음이 편안하네요.ㅎㅎ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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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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