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래피즈에서
08.04.28

오랜 만에 글을 올려 주셔서 반갑고 감사합니다. 신 집사님과의 통화를 통해서 자세한 소식은 거의 듣고 있습니다. 힘든 상황, 잘 견디고 계시네요. 거기서 지내시는 것 자체가 큰 공부고 훈련 아니겠습니까? 지금까지 그렇게 하신 것처럼 돌아오시는 날까지 스트레스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개혁교회의 모델이 되는 네덜란드 헤리티지 리폼드처치에서의 좋은 경험들이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세우는 일에 밑거름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성령의 지혜와 능력이 손 집사님과 집사님 가정에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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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7 중국어로 복음을 전한다 강진 04.07.22 8,171
96 비오는날에 손삼미 04.07.15 8,709
95 안녕하세요.. 김천환 04.07.14 7,737
94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7.15 8,776
93 안녕하세요 +2 노용훈전도사 04.07.12 11,548
92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7.13 16,156
91 Re 반갑습니다. 전도사님 신동창 04.07.20 11,168
90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1 황필녀 04.06.29 10,878
89 Re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최덕수 04.06.30 9,071
88 Re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고연정 04.07.02 8,632
87 이것저것 다 잘할 수 없을까? 고연정 04.06.26 8,865
86 가정예배 고연정 04.06.22 8,912
85 느긋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고연정 04.06.18 7,848
84 성도의 교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특별한 선물 고연정 04.06.14 8,166
83 기도해주세요(신숙일집사님) 손삼미 04.06.14 9,010
82 Re 기도해주세요(신숙일집사님) 손삼미 04.06.15 8,820
81 앗 ! 잘못 찾아왔나? 고연정 04.06.09 7,968
80 Re 앗 ! 잘못 찾아왔나? 손삼미 04.06.14 8,931
79 겸손한 마음으로 고연정 04.06.08 8,261
78 현산교회에 와서 고연정 04.06.07 7,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