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선우네 집입니다. ^^
09.01.03

보고 싶은 얼굴이 게시판에 올라있어 얼마나 반가운지요.선우가 현산가족의 밤에 있었으면 멋진 모습을 보였주었을 것인데 평화교회 분들이 부럽네요.지금도 교회복도에서 한 손을 옆에 붙이고 힘차게 흔들며 막 뛰어오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선우도가고 선민이와 은민이도 떠나고 범수도 약간은 시들해졌나 싶더니 지난주일에 사고를 쳐서 선우의 전철을(?) 밟아 백병원응급실에 가서 꿰매고(걱정할 정도 아님. 아주쬐금)와서 훈남에서 험남(험한 남자)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사진속의 선우모습이 부쩍자라고 늘름해 보이기까지해 대견스럽네요.무엇보다 예배에 모범을 보이고 있다니 기특하네요.현산교회의 빈자리가 부산으로 옮겨가 크게 자리잡아 가는 것 같습니다.교회에서나 가정에서 선우네 얘기 많이 합니다 보고싶고 그리운 마음으로 다들 기도합니다 가정과 사역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라고요 현산교회발 큰 복 한 트럭 평화교회 선우네 가정으로 택배 부침니다.선우는 좋겠네 엄마랑 할아버지께서 이쁜집으로 색칠해 주어서. 구경가고 싶군요!선우의 또 다음 모습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평안하시길 샬롬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6 홈피가 이뻐졌네요 이인순 11.11.27 7,668
355 홈페이지. 성도 11.11.27 7,426
354 와~~우~~ 새단장한 홈피를 축하합니다. +1 이충미 11.11.24 9,576
353 설교방송이 잘 들리지 않거나 너무 작게 들릴 때 현산교회 11.11.24 13,267
352 작은 나눔 +2 이연경 11.11.22 19,627
351 단편영화 MOST 편집영상 +2 조균형 11.11.07 11,083
350 설교... +1 김의진 11.10.29 10,366
349 청년부 수련회 사진 올렸습니다. +6 조성빈 11.08.20 10,292
348 Re 청년부 수련회 사진 올렸습니다. +1 조성빈 11.08.23 8,933
347 오늘은 울고 싶은 날이였어요. +5 이충미 11.08.19 9,598
346 월터 J. 챈트리의 <b>자기부인</b> 을 읽고... +6 조균형 11.08.17 9,093
345 청년부 여름수련회 중에 안부를 여쭈면서.... +4 최덕수 11.08.16 8,459
344 <b>2011중고등부 여름수련회 사진올렸습니다~<b/> 조균형 11.08.08 9,291
343 설교시디원합니다. +1 khy 11.07.21 7,236
342 윤혜의 설교받아 적기! ^^ +8 최덕수 11.07.20 9,252
341 (안내) 홈페이지 설교가 들리지 않을 때! 현산교회 11.07.19 11,433
340 여성목사 안수 공청회를 다녀와서.... 최덕수 11.05.14 8,754
339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 & 웨스터민스터 강해 설교 CD를 사고싶습니다. +2 주재우 11.03.21 7,790
338 강정채 사모님을 찾아 뵙고서... 최덕수 11.03.10 10,599
337 현산교회 소개의 글! +2 최덕수 10.10.30 11,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