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의 아빠가 된 이호준 성도입니다.
09.04.28

흔히 사람들이 첫 딸에, 둘째 아들을 낳은 것을 가리켜 200점이라고 하던데... 이번에 200점 맞으셨네요. ^^ 예쁜 딸 예람이를 주시더니 하나님께서 이번에는 잘 생긴 아들 예성이까지 주셨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하지만 자녀의 출생을 마냥 기뻐만 할 수 없겠지요. 이 아이들을 양육해야 할 책임이 결코 가볍지 않기 때문이지요. 아무쪼록 주의 교양과 훈계로 두 남매 잘 양육하셔서 자녀들이 하나님이 주신 상급이요 축복이 되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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