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미국에서
10.01.11

안녕하세요 최목사님



저를 기억하실런지., 합신 13회 강 영모 목사입니다. 학교 다닐 때 인사하고 이렇게 오랜시간이 지나서 인사합니다.

우연히 현산교회 홈피를 들어오게 되서 이렇게 인사드리고 싶어서 남깁니다.

저는 현재 미국 콜로라도 덴버에서 담임목회를 감당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귀한 말씀 아주 은혜롭습니다.

목회는 혀로 밭을 가는 것이라는 생각이 자주 생각이 드는 요즘, 목회는 결국 목사의 입장에서는 목회자를 만들어간다는 느낌을 자주 갖는 요즘, 개혁주의 신학이라는 터울이전에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가 주는 귀한 교훈과 그로 인한 진정한 생명을 늘 잊지 말고 그 길에서 벗어나지 않는 역사가 목사님과 교회에 늘 흘러넘치기를 바랍니다.

얼마전 송파제일교회 원로이신 박병식목사님과 전화통화를 하면서 다시한번 목회의 진정한 방향을 의논하며 충고받으며 하나님의 나팔수로서의 역할을 온전히 다시한번 재다짐하는 와중에서 귀한 현산교회의 모습을 보면서 위로와 도전을 동시에 감당해봅니다.

늘 말씀가운데 충만하시고 먼저 주의 은헤로 강건해지셔서 주의 핏값으로 세워진 교회의 본질에서 흩뜨러지지 않고 강건히 나아가시는 목사님의 목회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미국 덴버에서 강 영모 목사 올림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96 1940-50년대의 웨스트민스터 채플의 예배 모습 최덕수 08.05.06 9,331
295 그랜드래피즈에서 손윤정 08.04.28 9,115
294 Re 그랜드래피즈에서 최덕수 08.04.28 9,583
293 이단이 운영하는 기업체, 단체, 시설 등에 대한 목록입니다. 이수환 08.04.15 21,283
292 나이가 든다는 것은 장철호 08.03.19 14,946
291 임마누엘이 우리의소망이다(좋은 설교말씀) +2 손윤정 08.02.09 9,991
290 네번째편지(그랜드래피즈에서) 손윤정 08.02.03 9,158
289 샬롬^-^ㅋ +1 김예랑 08.02.01 7,806
288 08년도 중고등부 겨울수련회를 다녀와서... +1 김가영 08.01.26 9,200
287 세번째 편지(그랜드래피즈에서) +2 손윤정 08.01.26 8,180
286 수련회후기ㅎ +3 이진주 08.01.23 7,969
285 늦었지만.... +2 최찬영 08.01.23 9,990
284 중고등부 수련회 잘 다녀왔습니다. ^^ +2 이수환 08.01.19 9,176
283 중고등부 겨울수련회를 잘다녀왔습니다! +4 김가영 08.01.17 8,575
282 두번째 편지(손윤정) +1 손윤정 08.01.15 8,338
281 잘 도착했습니다(손윤정) +2 손윤정 08.01.08 8,199
280 Re 잘 도착했습니다(손윤정) 최덕수 08.01.09 6,562
279 Re 잘 도착했습니다(손윤정) 이 충미 08.01.09 5,263
278 그랜드래피즈에서 신동창 드림 +5 신동창 08.01.06 10,021
277 Re 집사님께 제일 부러운 것은... +2 이수환 08.01.07 8,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