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저와 함께 일하실 분 안 계신가요?
11.12.03

저는 대화마을에 있는 가정 놀이학교에서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골에 사는 관계로 저와 같은 젊은 사람도 없고 우리 쌍둥이의 친구들도 없어서 쌍둥이에게 친구도 만들어 주고 공부도 배우고 친구(원장)도 도울겸 해서 이 일을 하게 되었지요.
원장과 교사는 고정인데, 조리사님이 자꾸 바뀌어서 고민이 많습니다. 지금 함께 일하고 계신 조리사님은 아이들을 가르쳐본 경험이 많으셔서 조리도 잘 하시지만 무엇보다 아이들을 따뜻하게 잘 돌봐주십니다. 그런데 수원으로 이사를 가시게 되었다네요. 정말 마음이 맞는 분이라 생각했는데...
원장님과 저는 딱히 어떤 해결책이 떠오르지 않아 그져 기도만 할 뿐입니다.
혹시 아이들을 사랑으로 먹이고 보살펴주실 분 안 계신가요? 하나님께서 이미 예비하셨겠지만 혹시 본인이 모르고 계실까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침 9시~오후 2시까지입니다. 토, 일은 휴무이구요.
하나님께서 훌륭한 분을 보내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주일날 뵈요~~~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6 홈피가 이뻐졌네요 이인순 11.11.27 7,670
355 홈페이지. 성도 11.11.27 7,427
354 와~~우~~ 새단장한 홈피를 축하합니다. +1 이충미 11.11.24 9,576
353 설교방송이 잘 들리지 않거나 너무 작게 들릴 때 현산교회 11.11.24 13,267
352 작은 나눔 +2 이연경 11.11.22 19,628
351 단편영화 MOST 편집영상 +2 조균형 11.11.07 11,083
350 설교... +1 김의진 11.10.29 10,368
349 청년부 수련회 사진 올렸습니다. +6 조성빈 11.08.20 10,292
348 Re 청년부 수련회 사진 올렸습니다. +1 조성빈 11.08.23 8,934
347 오늘은 울고 싶은 날이였어요. +5 이충미 11.08.19 9,599
346 월터 J. 챈트리의 <b>자기부인</b> 을 읽고... +6 조균형 11.08.17 9,094
345 청년부 여름수련회 중에 안부를 여쭈면서.... +4 최덕수 11.08.16 8,460
344 <b>2011중고등부 여름수련회 사진올렸습니다~<b/> 조균형 11.08.08 9,292
343 설교시디원합니다. +1 khy 11.07.21 7,237
342 윤혜의 설교받아 적기! ^^ +8 최덕수 11.07.20 9,253
341 (안내) 홈페이지 설교가 들리지 않을 때! 현산교회 11.07.19 11,433
340 여성목사 안수 공청회를 다녀와서.... 최덕수 11.05.14 8,754
339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 & 웨스터민스터 강해 설교 CD를 사고싶습니다. +2 주재우 11.03.21 7,790
338 강정채 사모님을 찾아 뵙고서... 최덕수 11.03.10 10,599
337 현산교회 소개의 글! +2 최덕수 10.10.30 11,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