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 자제심
11.12.05

겸손한 자제심



우리는 할 수 있는 대로 말을 적게 하며
스스로 자제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나 내 침묵과

엄숙한 것으로 다른 사람이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든지,
혹은 남이 기탄심(忌憚心)을

품게 만들어서는 안된다.



타인과 이야기를 할 때에는

말을 부드럽게 하며,
남이 내 말은 들을 가치가 없는 것 처럼....
듣는 사람과 주의를 끌만한 착한 일을(善事)

말할 만한 재력(材力)이 없는 것처럼

여겨 항상 근신해야 한다.



이렇게 해도

사람들이 나를 업신여기며
말을 들어 주지 않으면,

그것을 원망하지 말고
오히려 더욱 겸손하며 내 마음을 돌아보며
나는 내가 생각하는 바를 말할지라도
남을 유익하게 할 그런 무슨 가치가 있는 인물은
되지 못하므로 다른 사람이 내 말을 들어주지
않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겸손의 교훈 중에서-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57 주님의 인도하심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정보영 05.03.14 8,094
156 루포에 관하여 노은경 05.03.11 8,463
155 Re 루포에 관하여 최덕수 05.03.12 8,129
154 수련회 잘 다녀왔습니다. ^^ 이수환 05.01.06 8,183
153 Re 수련회 잘 다녀왔습니다. ^^ +1 장철호 05.01.07 8,112
152 이재화 선교사 사모님 위암 판정... 기도 부탁! 최덕수 04.12.30 7,408
151 OldBoy를 보고 노은경 04.12.30 8,688
150 성탄 잘보내셨죠? 김경란 04.12.28 7,537
149 Re 성탄 잘보내셨죠? 최덕수 04.12.28 7,752
148 행복한 성탄이 되세요. 노용훈 04.12.24 7,298
147 Re 행복한 성탄이 되세요. 최덕수 04.12.26 8,757
146 평안히 다녀가셨지요 최성현 04.12.20 9,148
145 Re 평안히 다녀가셨지요 최덕수 04.12.21 16,727
144 나무 식탁 필요하신 분 가져 가세요! 강정희 04.12.09 10,631
143 주님의은혜에 감사 손삼미 04.12.02 10,542
142 Re 주님의은혜에 감사 최덕수 04.12.03 7,609
141 Re 주님의은혜에 감사 강정희 04.12.06 7,862
140 최덕수 목사님 평안하시구요 최성현 04.11.24 7,813
139 Re 최덕수 목사님 평안하시구요 최덕수 04.11.25 7,847
138 송순의 성도를 위한 기도 부탁! 최덕수 04.11.23 7,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