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상들
12.01.12

청주에서 홀로 지내시던 친정 엄마가 침대에서 내려오시다가 갈비뼈가 골절 되셔서 병원에 입원중이시다.

화수요일 이틀간 청주에 다녀오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나를 무겁게한다.

딸들만 있다보니 혼자 지내시는게 편하시다고 하셨는데 이제 연세가 벌써 84세이시다 .

지난 신정때 이제는 혼자 못살것 같다고 하셨는데 일주일만에 낙상을 하셔서 너무 죄송하고 죄송하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96 중고등부 학생 여러분!! 조균형 12.01.04 10,204
395 새해엔.... +5 이충미 12.01.03 9,871
394 안녕하세요!? +8 최찬영 12.01.03 10,696
393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9 장철호 12.01.02 12,720
392 홈페이지 업데이트 내용에 대해서 알려 드려요. +5 차선미 12.01.02 19,344
391 컴백 했어요. +4 이인순 12.01.02 11,033
390 중고등부 칼럼 좀 살려주세요 ㅠ.ㅠ +3 조균형 12.01.02 13,081
389 Re 중고등부 앨범과 게시판 달아 드렸습니다. +3 차선미 12.01.03 18,099
388 Re 중고등부 앨범과 게시판 달아 드렸습니다. 조균형 12.01.04 12,011
387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3 조균형 12.01.01 19,314
386 "그리스도인의 경제 윤리"를 읽고.. +4 홍철기 11.12.28 10,091
385 임마누엘 4행시! ^^ +2 무명씨 11.12.25 8,119
384 타향살이(?) 어언 20일 ~_~ +5 조균형 11.12.23 9,974
383 친정 다녀올게요. +3 이인순 11.12.23 8,676
382 제8 복(福) 차선미 11.12.22 9,027
381 우리를 대속하신 예수님. +1 노집사(^^) 11.12.19 6,047
380 말씀을 사모하는 우리가 되길.. +1 이인순 11.12.17 7,620
379 어거스틴의 전기를 읽고 김춘희 11.12.17 9,043
378 바빙크의 개혁교의학 개요를 읽고... +3 차선미 11.12.14 8,609
377 온전한 주일성수... +2 백영신 11.12.13 8,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