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삶의 휴식을 주는 이야기 *
12.01.16

* 내 삶의 휴식을 주는 이야기 *

사랑은
자신에게 무엇이 남아서 주는것이 아니라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나누는 마음에서 생겨 납니다.

진정한 사랑은
상대편으로부터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았던
영혼의 순수함에서 시작됩니다.

가진 것이 많을수록
오히려 주는 것에 더욱 인색한 세상입니다

하나를 가지면 다른 하나를 더 가지고 싶고
그 하나를 더 가지면 또 다른 하나를 더 가지고 싶은
사람의 헛된 욕망


고장난 세상을
치료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사랑뿐이라고
나는 굳게 믿습니다.

우리 시대를 못 믿게 될수록
인간이 일그러지고 메말랐다는 생각이 들수록
나는 그러한 비극을 극복하는데
그만큼 더 사랑의 마력을 믿는다.는
헤르만 헤세의 말을 나는 하나의 신앙처럼 믿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아직 사랑이 살아 숨쉬고 있기에
그래도 살아 볼 만한 곳이라고.. .

-모셔온 글 -좋은 글 中에서


- 현산 사랑방 -
이곳을 방문하여 관심을 가지며 어떠한 형태로든 자신도 참여하고싶은 많은 성도님들 중에는 다른 성도님들이 쓰신 좋은 글들을 읽으며 댓글로 나마 감사를 나타내고 싶어도 저처럼 성경지식이 많지 않은 사람은 성경과 관련된 말씀에 대해 무슨 말로 덧글을 달아야 할지 고민이 될것 같기도 하네요~ ^&^*

- 꼭 성경말씀만이 아닌 글이라도 우리의 마음을 여유롭고 풍성하게 해주는 글이나, 일상 생활에서 우리들이 공감할수 있는 편안한 이야기등, 많은 성도님들이 편안하게 참여하실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봅니다,

-이곳에 관심을 가지고, 성도의 교제' 현산 사랑방'이 활성화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위의 시 한편 퍼 올려봅니다 !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57 주님의 인도하심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정보영 05.03.14 8,100
156 루포에 관하여 노은경 05.03.11 8,469
155 Re 루포에 관하여 최덕수 05.03.12 8,136
154 수련회 잘 다녀왔습니다. ^^ 이수환 05.01.06 8,191
153 Re 수련회 잘 다녀왔습니다. ^^ +1 장철호 05.01.07 8,120
152 이재화 선교사 사모님 위암 판정... 기도 부탁! 최덕수 04.12.30 7,417
151 OldBoy를 보고 노은경 04.12.30 8,696
150 성탄 잘보내셨죠? 김경란 04.12.28 7,545
149 Re 성탄 잘보내셨죠? 최덕수 04.12.28 7,758
148 행복한 성탄이 되세요. 노용훈 04.12.24 7,304
147 Re 행복한 성탄이 되세요. 최덕수 04.12.26 8,763
146 평안히 다녀가셨지요 최성현 04.12.20 9,155
145 Re 평안히 다녀가셨지요 최덕수 04.12.21 16,734
144 나무 식탁 필요하신 분 가져 가세요! 강정희 04.12.09 10,639
143 주님의은혜에 감사 손삼미 04.12.02 10,548
142 Re 주님의은혜에 감사 최덕수 04.12.03 7,610
141 Re 주님의은혜에 감사 강정희 04.12.06 7,870
140 최덕수 목사님 평안하시구요 최성현 04.11.24 7,819
139 Re 최덕수 목사님 평안하시구요 최덕수 04.11.25 7,853
138 송순의 성도를 위한 기도 부탁! 최덕수 04.11.23 7,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