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하듯 살지 말고 축제하듯 살자!
12.01.30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
어리석은 이는 그것을 마구 넘겨 버리지만,
현명한 이는 열심히 읽는다.
단 한 번밖에 인생을 읽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인생이 무조건 즐거워야 하는 것은
우리에게 두 번째 인생이란 없기 때문이다.
돈이 많든 적든, 명성이 높든 낮든 누구나
공평하게 단 한 번의 인생만 살 수 있기에
지나버린 시간은 물릴 수도 없고
되돌릴 수도 없다.

그러니 '왜 나는 부자가 아닐까?',
'왜 나는 유명해 지지 못할까?'라고
고민하기 보다'왜 나는 지금 즐겁지 않은가?'
에 대해 더 많이 고민해야 한다.

하루하루를 즐겁게 사는 사람들을 보면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이들은 반드시 돈이
많거나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아니다.

오히려 평범하고 소박하지만
자신의 삶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삶에 대한 만족과 행복을 더 많이 느낀다.
이들은 쉽게 자신의 삶과 다른 사람의
삶을 비교하지 않고,
먼 미래에 있을지도 모를 행복이 아니라
지금 이곳에서 행복하게 지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삶을 즐기는 사람들이다.

인생을 즐기는 사람들은 또한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가장 소중한
일이며, 정성을 쏟은 만큼 반드시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믿음을 갖고 있다.

이 믿음 덕분에 마음의 평온과
즐거운 삶을 덤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반면 자신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고
항상 자신보다 높은 곳만을 바라보는 사람은
흔들리는 바위에 앉은 것처럼 요동 치는
욕망과 불안 속에서 살 수밖에 없는 것이다.

자기 인생의 주인으로 살자.
목적의식을 갖고 살자.
다른 사람들과 조화롭게 어울려 살자.
자연과 더불어 살자.
감사하면서 살자.
일과 놀이의 균형점을 찾자.
웃으며 살자.

이 즐거운 인생을 위한 일곱 가지
공식만 잘 실천하면서 살 수 있다면
우리 인생은 숙제가 아니라 축제의
무대가 될 것이다.

매일매일 축제처럼 살 것이냐
끙끙거리며 숙제하듯이 살아갈 것이냐는
바로 우리 마음 먹기에 달려 있는 것이다.

- 긍 정 습 관 중 에 서 -

지혜자의 마음은 초상집에 있으되 '스마일~^^' 잊지 않는 쎈쑤~
어찌보면..즐겁게 마음먹을 수 있다는 것도 순전히 은혜입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 거기 서 있는 우리를 향하신..
말씀의 등대~! 오늘도 감사..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57 칼거리입니다^^ +1 김병혁 07.10.29 8,206
256 Re 이렇게 먼저 연락주셨네요 ^^; +1 이호준 07.10.30 5,808
255 Re 김 목사님 반갑습니다. 이충미 07.10.31 7,893
254 우리 모두가 복음에 대해 잘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장철호 07.09.11 9,770
253 Re 우리 모두가 복음에 대해 잘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장철호 07.09.11 8,711
252 목사님, 성경 말씀에 관한 질문이 있어서요. 노은경 07.09.01 8,539
251 Re 목사님, 성경 말씀에 관한 질문이 있어서요. +2 최덕수목사 07.09.04 8,800
250 Re 노 은경성도님의 말씀을 상고하는 자세를 보고 이 충미 07.10.31 5,092
249 안식월을 마치면서.... 최덕수목사 07.08.22 9,785
248 밴쿠버에서 인사드립니다. 최덕수목사 07.07.22 9,713
247 사랑하는 현산교회 성도님들께! +1 최덕수 07.06.25 7,542
246 성경책 싸게 구입하세요 이수환 07.06.23 10,017
245 이수환 전도사님의 강도사 고시 합격을 축하합니다!!1 최덕수 07.06.12 7,919
244 Re 이수환 전도사님의 강도사 고시 합격을 축하합니다!!1 +1 신동창 07.06.13 8,505
243 Re 감사합니다. 이수환 07.06.14 4,863
242 Re 감사합니다. 이 충미 07.06.15 5,219
241 디지털 사진 현상 하세요. ^^ 이수환 07.05.22 9,614
240 체육대회 사진 올렸습니다. 이수환 07.05.08 9,336
239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육체에 채우는 일! 최덕수 07.04.05 7,512
238 부모의 역활, 무엇이 우선되어야 하는가? 장철호 07.04.05 10,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