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에드워즈처럼 살 수는 없을까?
12.03.30

많은 분들이 읽으셨겠지만 조나단 에드워즈가 20세 때 쓴 일기입니다.
정말 그분처럼 살 수는 없을까? 하루 종일 생각했습니다.


1723년 1월 6일 주일 밤

귀중한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에 대해 많이 생각했다. 이 세상에 있는 동안, 몸이 약해지는 한이 있더라도 쉬지 않고 계속적으로 죄를 죽이는 삶을 살 것을, 또한 절대로 세상적인 평안함이나 쾌락을 바라거나 구하지 않기로 다짐한다.

1723년 7월 5일 금요일 아침

지난 밤 내가 '만일 내가 지금 죽는다면 했어야만 하는 일과 하지 말았어야 했을 일들'에 대해 생각하고 있을 때, 내가 죽음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그리고 나를 모든 진리로 인도해 주시도록 하나님께 더욱 끈질기게 구하며 또한 내 영혼의 상태에 대해 속지 않게 되기를 바라야 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오후에 50번 결심문을 만들었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6 홈피가 이뻐졌네요 이인순 11.11.27 7,726
355 홈페이지. 성도 11.11.27 7,478
354 와~~우~~ 새단장한 홈피를 축하합니다. +1 이충미 11.11.24 9,628
353 설교방송이 잘 들리지 않거나 너무 작게 들릴 때 현산교회 11.11.24 13,320
352 작은 나눔 +2 이연경 11.11.22 19,679
351 단편영화 MOST 편집영상 +2 조균형 11.11.07 11,137
350 설교... +1 김의진 11.10.29 10,418
349 청년부 수련회 사진 올렸습니다. +6 조성빈 11.08.20 10,342
348 Re 청년부 수련회 사진 올렸습니다. +1 조성빈 11.08.23 8,983
347 오늘은 울고 싶은 날이였어요. +5 이충미 11.08.19 9,649
346 월터 J. 챈트리의 <b>자기부인</b> 을 읽고... +6 조균형 11.08.17 9,143
345 청년부 여름수련회 중에 안부를 여쭈면서.... +4 최덕수 11.08.16 8,509
344 <b>2011중고등부 여름수련회 사진올렸습니다~<b/> 조균형 11.08.08 9,342
343 설교시디원합니다. +1 khy 11.07.21 7,290
342 윤혜의 설교받아 적기! ^^ +8 최덕수 11.07.20 9,305
341 (안내) 홈페이지 설교가 들리지 않을 때! 현산교회 11.07.19 11,486
340 여성목사 안수 공청회를 다녀와서.... 최덕수 11.05.14 8,807
339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 & 웨스터민스터 강해 설교 CD를 사고싶습니다. +2 주재우 11.03.21 7,843
338 강정채 사모님을 찾아 뵙고서... 최덕수 11.03.10 10,651
337 현산교회 소개의 글! +2 최덕수 10.10.30 1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