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에드워즈처럼 살 수는 없을까?
12.03.30

많은 분들이 읽으셨겠지만 조나단 에드워즈가 20세 때 쓴 일기입니다.
정말 그분처럼 살 수는 없을까? 하루 종일 생각했습니다.


1723년 1월 6일 주일 밤

귀중한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에 대해 많이 생각했다. 이 세상에 있는 동안, 몸이 약해지는 한이 있더라도 쉬지 않고 계속적으로 죄를 죽이는 삶을 살 것을, 또한 절대로 세상적인 평안함이나 쾌락을 바라거나 구하지 않기로 다짐한다.

1723년 7월 5일 금요일 아침

지난 밤 내가 '만일 내가 지금 죽는다면 했어야만 하는 일과 하지 말았어야 했을 일들'에 대해 생각하고 있을 때, 내가 죽음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그리고 나를 모든 진리로 인도해 주시도록 하나님께 더욱 끈질기게 구하며 또한 내 영혼의 상태에 대해 속지 않게 되기를 바라야 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오후에 50번 결심문을 만들었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7 중국어로 복음을 전한다 강진 04.07.22 8,190
96 비오는날에 손삼미 04.07.15 8,727
95 안녕하세요.. 김천환 04.07.14 7,755
94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7.15 8,794
93 안녕하세요 +2 노용훈전도사 04.07.12 11,566
92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4.07.13 16,161
91 Re 반갑습니다. 전도사님 신동창 04.07.20 11,186
90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1 황필녀 04.06.29 10,896
89 Re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최덕수 04.06.30 9,077
88 Re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고연정 04.07.02 8,651
87 이것저것 다 잘할 수 없을까? 고연정 04.06.26 8,885
86 가정예배 고연정 04.06.22 8,930
85 느긋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고연정 04.06.18 7,865
84 성도의 교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특별한 선물 고연정 04.06.14 8,183
83 기도해주세요(신숙일집사님) 손삼미 04.06.14 9,026
82 Re 기도해주세요(신숙일집사님) 손삼미 04.06.15 8,838
81 앗 ! 잘못 찾아왔나? 고연정 04.06.09 7,985
80 Re 앗 ! 잘못 찾아왔나? 손삼미 04.06.14 8,950
79 겸손한 마음으로 고연정 04.06.08 8,282
78 현산교회에 와서 고연정 04.06.07 7,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