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03.08.11

그동안 홈페이지 구축을 위하여 노력해주신 박성혁 성도님께 감사드립니다.
쉽지않은 일을 왕준석 성도님과 함께 마무리 해주셔서 무너 너무 감사합니다. 두분을 통하여 인터넷상에 현산교회 교제의 장을 마련해 주셨으니, 이곳이 현산교인들의 상황을 알고 외부에 계신분들에게도 유익한 사이트로 만들어 가는일이 나머지 분들이 감당할 부분이겠네요.
교회앞에 큰 선물을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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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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