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저녁에 청년부 선교보고를 듣다가, 로스성경창고 방문 이야기가 인상적이어서
이번주 주일 낮예배 설교 본문(요6:60-65)을 로스역으로 찾아 올려봅니다.
로스-서상륜역 신약(예수셩교젼셔)이나, 게일역 시편촬요를 묵상하다보면
개역개정판을 비롯한 현대 번역에서는 느낄 수 없는 또다른 감동을 맛보곤 합니다.
구하기가 그리 어렵지 않으니, 기회 되실때 종종 아이들 국어공부 삼아 함께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로스역에는 평안도/함경도 사투리 표현이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