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이 오면......
03.10.11

목사님과 신동찬집사님의 글을보며 지난시간들을 돌아보게 됩니다.
지난시간동안 제자신에 부족함과 영적으로 깨어있지 못함을 반성하게 됩니다.
우리의 죄성으로 인하여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 보내고 있지는 않은지...
하느님을 아는 지식가운데 믿음이 자라게 하시고 자기의 의를 들어내지 않는 겸손함을 주시고
구원의 은혜에 감사함으로 교회와 주를 섬길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기 원합니다
젊은 성도님들의 신앙의식과 열정에 도전을 느끼며 반성해 봅니다.
많은 성도들이 이지면을 통하여 영적인 교제에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늘..교회를 위해 애쓰시는 장로님과 권사님 비롯하여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주님이 주시는 평강과 은혜가 늘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56 엠파스, 야후 검색에서 현산교회 클릭해 보세요. 무엇이... 나그네 03.12.06 7,037
55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 신동창 03.12.03 8,102
54 ^ ^ 재하 ☆ 03.12.03 6,240
53 Re 반갑습니다. 혹시 자주 듣던 이름이라서 식상하지는 않을지. 신동창 03.12.03 9,126
52 친정에 다녀와서 손삼미 03.11.04 11,757
51 목사님.... 왕준석 03.10.29 18,561
50 전경준 집사님께! 최덕수 03.10.23 10,058
49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손삼미 03.10.09 10,746
48 11월이 오면...... 최덕수 03.10.08 8,557
47 Re 11월이 오면...... 신동창 03.10.10 7,070
46 Re 11월이 오면...... 신숙일 03.10.11 6,464
45 구역모임 공과 현산교회 03.09.30 9,832
44 10월2일 유일레저 남성도 모임 신동창 03.09.29 8,757
43 Re 10월2일 유일레저 남성도 모임 최덕수 03.10.08 7,508
42 안철수연구소 소장의 삶(하나님을 알아가는데 있어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신동창 03.09.15 7,838
41 ㅎㅎ 안수진 03.09.07 6,736
40 Re ㅎㅎ 노용훈전도사 03.09.08 7,535
39 새로운 교제의 공간이 열림을 축하드리며... 변상돈 03.09.02 6,736
38 김명자 성도님께. 죄송합니다 신동창 03.09.01 7,375
37 Re 김명자 성도님께. 죄송합니다 김명자 03.09.10 6,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