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과 성도님들 감사합니다.
주 안에서 행복한 만남이었습니다. 주님의 사랑과 진리를 위해서 교회가 성숙해가는 모습이 참으로 인상적이었습니다. 여러 가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갑니다. 그리고 특히 목사님께서 전도사에게 대해주시는 깊은 관심과 사랑이 지금까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일이었기에 참 행복했습니다. 목사님과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004년도에도 주님안에서 행복하고, 건강하고, 더욱 성숙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노용훈 전도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