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산교회 성도님들께
04.02.26

전 집사님이 한국으로 오셨다 가신 것이 실로 꿈같이 느껴집니다. 왜냐하면 너무 짧은 시간의 만남이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평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을 하다가 직접 만나게 되면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뜻밖의 한국방문으로 전 집사님을 만나보니 무슨 이야기부터 해야 할지 몰랐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참 아쉽지만, 얼굴을 대면하여 볼 수 있었다는 것만도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아직은 상황이 안정되어 있지는 않지만, 그 가운데서도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누리며 사시는 전 집사님의 모습에 늘 도전을 받습니다.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앞으로도 주님만 의뢰하며,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안으로만 만족하는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평안하세요.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37 '햇님과 달님' 주말농장 오픈해요 +4 이인순 12.03.22 11,337
436 영욱이 무사히 잘 돌아왔습니다.^^ +4 장철호 12.03.20 10,635
435 아이들의 회심이야기 +1 차선미 12.03.20 10,681
434 (정보) 개역개정판 성경과 구찬송가 합본구입 안내드립니다. +2 장철호 12.03.14 10,606
433 나의 사명은 무엇일까? +1 이인순 12.03.12 9,870
432 여성도모임 사진 올렸습니다 +6 정보영 12.03.03 9,502
431 여성도 수련회 후기~~ +2 이인순 12.03.03 8,645
430 저희 형 훈련소 주소입니다~! +2 최찬영 12.03.01 9,551
429 골방 기도 vs 행동하는 기도 +2 이인순 12.02.27 9,054
428 조나단 에드워즈의 신앙 감정론 +8 차선미 12.02.23 10,754
427 성결케 하는 고통 +1 김춘희 12.02.17 9,343
426 교회를 옮기는 것... +2 차선미 12.02.15 11,762
425 Re 교회를 옮기는 것... +2 이연경 12.02.17 9,673
424 바른 믿음과 잘못된 믿음 +2 이인순 12.02.14 8,765
423 여성도회 1박2일 숙소 +5 여성도회 12.02.13 7,801
422 교만은 하나님의 뜻이 보이지 않게 한다. +2 김춘희 12.02.09 9,233
421 사랑차 한 잔하세요. +6 이문숙 12.02.08 9,430
420 2012 청년부 겨울수련회 사진 올렸습니다. 조성빈 12.02.07 9,499
419 성숙한 크리스찬 (퍼온 글) +2 이인순 12.02.04 8,621
418 평소엔 알지 못했던 고마움들... +1 이인순 12.02.01 8,426